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신흥로73번길 76
희망파크빌1,2동 살아본 후기 1
- 편의시설: 1
- 소음: 1
34년을 이 동네에서 살았고, 현 집으로 이사온지는 5년이 지났다. 동네 골목 상권이 있어 할인 마트나 정육점 등 편의 시설도 많고, 5~10분 거리에 공원이 4개나 있어서 산책하거나 운동하기도 좋다. 그리고 무엇보다 동네가 시끄럽지 않고 조용하고 층간 소음이 없어 살기 좋다. 평생 이 동네를 못 떠날 것 같다. 단점은 10년 넘게 추진하던 재개발이 무산되고 신축 연립 주택이 많아지면서 동네에 중국인들이 많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