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실 아줌마가 고집불통임.....
그것빼곤 전반적으로 나쁘지않음. 창 앞에 크게 막힌것도 없음. 다만 2,3층 라인은 담배냄새 좀 많이 나는듯함;
2026.03.16
티티
거주기간 1년~3년
심곡천 산책로가 근처에 있는데, 밤 늦은 시간에도 운동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안심하고 산책하기 좋아요. 그리고 대중교통이 편리해서 서울까지 접근성도 좋습니다. 그리고 근처에 맛집도 많아요. 다만, 늦은 시간에 오토바이 소리, 이웃 간 다투는 소리가 들릴 때가 간혹 있어서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