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의우민늘사랑 살아본 후기

부천시 원미구 춘의동

율리 · 범박동 거주 31년차
대학생 때 살았던 집인데 넓게 나와서 살기 좋았어요. 내부도 깔끔하고, 지금은 주변에 춘의역이며 스벅, 병원 등등 외부환경이 더 좋아져서 살기엔 훨씬 더 좋아졌을 거예요. 집 창문에서 아파트 놀이터도 한눈에 바로 보여서 아이 있는 집엔 안심이에요.
3~5년 거주 · 편의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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