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부천로366번길 93
- 세대수
- 80세대
우남2차아파트 살아본 후기 1
춘의산(도당산)은 장미꽃이 가득하여 눈과 코를 즐겁게 해주며 오래된 나무들이 많아 큰 숲을 이루어서 깊은 숲속에 있는것 같고 흙길과 도랑이 어우러져 있습니다 그리고 산이 낮고 산 중간에 길이 있어 항상 골바람이 불어 여름에도 차가움을 느끼고 매연도 없어요 그래서 항상 시원하고 쾌적합니다 하지만 개 산책시키는 분들이 많아서 산책 길에다가 개똥 싸놓고 안치우고 가는 분들이 있어서 개똥 밟아버렸네요 집에와서 신발 바닥 씻어내느라 많이 힘들었습니다 개똥 말고는 다 좋습니다 도당산 주변 굿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