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일로585번길 5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부일로585번길 5

부일로585번길 5 살아본 후기 1

떠엉 · 춘의동 거주 30년차
겨울엔 추워요 우풍이있었지만 옆집 아랫분들도 인심도좋고 요즘세상에 이런곳이 있나 할정도로 다들 잘챙겨주시고 주인집분들도 너무 좋았어요 채광도 잘들어서 좋아요 단점이 많이 없어요! 회사 근처로 이사오는거 아니였으면 더 오래살았을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