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원미구 중동
윗집 층간소음 때문에 미치겠어요 😂 이사온지 약 열흘정도 됐는데, 밤이고 낮이고 아침이고 저녁이고 상관없이 어린애 뛰는소리 어른 걷는소리 하루종일 쿵쾅쿵쾅 미쳐버릴것 같아요 남편이랑 도합 70년 인생 살았는데, 어느정도 생활소음 수준이 아니고 둘다 이런 경험은 처음이네요 이사와서 롤케이크 사서 인사하러 갔는데 매트 깔려있지도 않고 조심하거나 신경쓸 생각이 아예 없어보였어요...ㅋㅋㅋㅋㅋ 어른도 걸을때마다 있는힘껏 묵직하게 쿵쿵거리면서 걷고 드릴 소리도 많이 나고, 덕분에 윗집의 동선도 자연스럽게 알게 되네요. 팰카 이사오자마자 다른 아파트들에 비해 많이 울리는것 같아서 저희는 바로 손님용 슬리퍼들까지 종류별로 다 사놓고 러그깔고 엄청 조심하는 중인데, 윗집은 애가 뛰든말든 그냥 냅둬서 한번 뛰면 기본 30분은 유지되네요. 물론 한번으로 끝나지 않고 그게 하루종일 시도때도없이 반복돼요 ^^ 방음에 많이 취약한 아파트인것 같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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