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원미구 상동
살기 좋았어요 봄에는 놀이터 앞에있는 일렬로 선 벚꽃이 너무 이뻤고 여름엔 바로 옆에있는 개울가?에서 산책하기 좋았어요 그리고 물고기 분수대에서 물도 가끔 나와서 이뻤어요 근데 저는 특히 겨울이 좋았어요 나무라든지 물고기 분수대에 LED전구를 이쁘게 달아놓더라고요 거기에 눈까지 내리면 정말정말 이뻐요 외적으로도 좋았지만 상동역이 가까이 있고 바로옆에는 초등학교가 있고 놀이터도 많고 마트도 근처에있어서 활기차보이는 동네였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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