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원미구 상동
홈플러스가 없어져서 조금 아쉽지만.. 교통편, 생활용품, 병원, 약국, 미용실, 식당, 카페 등등 없는게 없어서 너무 좋습니다! 차 있는 분들은 주차난에 조금 스트레스 받을 수 있습니다. 밤에 시끄럽지 않고 좋아요. 벽 방음이 1도 안되지만;; 그래서 각자 조심하는듯 합니다. (이웃 잘만나야 됨) 창이 커서 겨울에 춥고, 여름에 많이 더워요. 복층 층고가 많이 낮아서 기어다녀야함. 나쁜 점보다 좋은게 많아서 6년째 살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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