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원미구 상동
처음엔 사실 이사를 망설였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하얀마을 단지는어쩌고저쩌고 예전에 들었던 비호감 이야기가아직 마음 한켠에 편견도 있었어요. “과연 괜찮을까?” 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던 단지였습니다. 그런데 우연히 집을 보게 되었고, 그날 직접 와본 순간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여기다 싶더라구요. 그리하여 이사와 편안히 살고 있답니다.매도하신분도 이단지가 너무좋아 평수넓혀 옆동으로 가신다고 했답니다. 내집 마련하여 이사들어와보니 기대이상이었습니다. 단지 안은 놀랄 만큼 조용했고, 복잡하고 삭막한 느낌 대신 여유롭고 편안한 공기가 흐르고 있었어요. 창밖으로는 시야가 탁 트여 답답함이 없고, 아침 햇살과 저녁 노을마저 괜히 다르게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주차에대한 스트레스가 없는데다 생활 환경도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가까이에 노브랜드, 식당가, 카페들이 자연스럽게 자리하고 있어 편리하면서도, 학교 주변이라 유해시설 없이 안정적이고 깨끗한 분위기가 참 좋았습니다. 아이 키우기에도, 마음 편히 살아가기에도 참 좋은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살다 보면 화려함보다 중요한 건 “오늘 하루를 편안히 보낼 수 있는 곳인가”인 것 같습니다. 어쩌면 이곳이 제 남은 노년의 삶을 함께할 마지막 아파트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인지 더 애틋하고, 하루하루가 조금은 감사하게 느껴집니다. 사람은 직접 보고 살아봐야 안다는 말을 이제야 실감합니다. 편견은 사라지고, 지금은 “왜 진작 오지 않았을까?” 하는 마음만 남았습니다. 하얀마을 현대. 조용히, 편안히, 오래 살아가기 좋은 곳. 이제는 제 마음속에 참 따뜻한 이름으로 남아 있습니다 요즘은 하얀마을 전도사로 살아가고 있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상동 호수공원. 중앙공원이 도보로 10분안에 있어서 산책하기 좋고 물길따라 산책도 끝내줘요~ 소풍터미널도 가깝고 차두고 걸어서 쇼핑해요~ 아파트 주차공간은 그야말로 넉넉해서 주차때문에 단 한번도 스트레스 받은적이 없어요~~ 이사온지 만9년 됐는데 ㅎㅎ 저는 평생 여기 하얀마을 아이파크에서 살려고요 ^^ 지은지 20년 됐는데 앞으로 20년후쯤 다시 개발된다면 저희는 저층(15)이라 좀 유리할것 같아 혹시 내부가 낡아지면 리모델링 하면서 살거예요~ 상2동 너무 살기좋은 동네예요 저희는 아이들이 다 커서 학군은 잘모르겠지만 부천에서 나름 괜찮은 것으로 알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교통, 교육환경, 인프라, 공원등 머하나 나무랄데 없어요^^. 아이들 널찍한 방 하나씩 주고 주차 스트레스 없이, 편안히 아이들 키우기 정말 좋아요~!! 조용히 점잖은 분들이 사시는 마을로 무엇보다 마트,식육점, 빵가게, 까페가 즐비해, 너무~너무~ 편리합니다.(23년간 이단지 저단지 살아본 즉슨, 다른 단지는 상가에 부동산만 그득해 머하나 사려면 정말 불편하기 짝이 없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