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원미구 상동
채광 너무 좋은데 집안에서 담배피는 할머니가 옆집 살아서 너무 괴로웠음 가끔 현관앞 복도에서도 핌 근데 관리실은 웃고만 말았음 .. 말해도 소용없음 오래돼서 하부장 다 터져있고 건물 자체도 오래된데다 복층이라 여름에 덥고 겨울에 추운데 그냥 복층이라서 같은말 하는게 아니라 막혀있는? 복층 구조에 통창이라서 여름에 해 쨍쨍 들어와서 에어컨 말짱 도루묵에 복층은 사우나 되고 겨울엔 난방 말짱 도루묵에 집 안에서 바람이 분다 보수 할수 있을거같지? 해볼만한거 다 해봤다 안된다 진짜 말 그대로 웃풍으로 집 안에서 바람이 분다니까? 관리비8만원? 여름겨울에 전기 좀만 쓰면 20은 기본이다 아래 부동산 사장님은 본인도 같은 건물 사는거 같은데 눈하나깜짝 안하고 하부장 터진거 그냥 쓰면 된다더라 위임받은 매물이니 불편한거 본인한테 말하래놓고 막상말하면 집주인한테 하라고 함 위와 같이 문제 많음에도 위치하나 기가막히게 좋아서 갈수록 월세만 오르는 지옥같은 오피스텔 퇴사하고 바로 나왔다 가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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