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주변이 조용합니다
그리고 걸어서 전철이나 버스타기 좋은 거리에 있다는게 장점입니다
주차는 넉넉하지 않으나 그래도 큰 불편은 없습니다
오래된 건물이고 해서인지 겨울은 추운 편입니다
건물 외벽은 잘 관리되어서 괜찮고 옥상 방수도 주기적으로 해서 건물에는 무리가 없는듯 합니다
80년대 지어진 건물이 오히려 그당시 매우 까다로워 튼튼히 지었다는 말도 들었습니다.
독신이나 2인가족 정도 지내기는 딱인 듯 합니다
내부 인테리어를 하면 새처럼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