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양지로171번길 9
양지로171번길 9 살아본 후기 1
- 편의시설: 1
- 소음: 1
바로 옆,앞이 식당이고, 편의점과 파리바게트, 놀이터 등등이 가까운편이라 나름 살기 좋음. 아파트는 단지를 빠져나가서 상권까지 가는 시간이 아주 걸리는데, 여기는 상권에 속하면서도 너무 시끄러운 축은 아니라 무난했음. 다만.. 바로앞은 교촌치킨이 있는데 새벽까지 계속 배달해서 오토바이소음이 꽤 있음. 배달하는 사람들과, 교촌치킨 온 사람들도 밖에서 담배피우다보니 문열고 지내기는 쉽지않음. 어두운듯하지만 생각보다 유동인구가 꾸준히 있어서 괜찮고, 쓰레기버리기도 편함. 뒷쪽은 산이라서 공기좋고 앞쪽은 해가 아주 잘드는 편임. 집주인이 건물을 잘 아는 사람은 아니다보니 전문적인 관리측면은 조금 아쉬움. 그래도 친절하고 간섭이 크지않으며 책임을 다해주는 사람이라, 세입자입장에서는 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