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작로 304 살아본 후기

부천시 오정구 여월동

young · 여월동 거주 30년차
우리 동네는 백만송이 장미공원 2분 거리여서 봄과 여름에 아름다운 장미를 무료로 마음껏 즐길 수 있고 가벼운 산책과 운동기구 활용으로 건강을 챙길 수 있어 좋아요. 북부 도서관은 깨끗하고 조용하고 따뜻한 환경을 늘 유지하고 있어 밤 10시까지 누구의 간섭이나 눈치조지 않고 독서를 할 수 있습니다. 버스가 수시로 운행되고 있고 전철 서해선과 7호선이 가까우며 013-3를 타면 1호선 역곡역으로 가게 되어 교통이 매우 편리합니다. 초중고 학교가 밀집되어 학생들의 활발한 움직임으로 생기가 넘치는 마을입니다. 사람사이의 관계도 좋고 살기 좋은 곳입니다. ^^
3~5년 거주 · 커뮤니티, 학군, 교통
삼작로 304 단지 정보 전체 보기

삼작로 304 후기 2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