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우스광명 아파트 살아본 후기

광명시 광명동

보리
25년 배곧 거주중에 모델하우스 구경오라는 문자를 보고 무작정 오류동 모델하우스로 향했다ᆢ뭐에 씌였는지 20분만에 34평 10억이 넘는아파트 계약서에 도장찍었다ᆢ광명은 케이티엑스역에 가느라 몇번 가본것이 전부였다ᆢ얼떨결에 계약하고 그때부터 머리에 쥐가나기시작했다ᆢ 우여곡절끝에 입주ᆢ주변은 온통 공사판이고 시장이 있어 그런지 생각보다지저분하고 깨끗한 식당 찾기도 힘들고 무엇보다 하늘에 날라다니는 비행기소리는 몇달을 살아도 적응이 안되었다ᆢ다시 전세놓고 나갈까도 생각했다ᆢ 반년이 넘고 어느덧 주변정리도 될무렵 서서히 좋은점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ᆢ우선 공기가 생각보다 깨끗해서 놀랐고 충분히 걸어다닐 거리에있는 재래시장은 정겹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물건값이 저렴했다ᆢ 광명뉴타운의 신축이 주는 만족도와 주변이 서서히 정비되고 완공되어가는 모습이 처음 느낌과는 많이 다름을 체감한다ᆢ무엇보다 서울이 가까운 이웃이어서 삶의 만족도가 올라간다ᆢ 버스로 조금만 이동하면 서울 구서구석 빠르게 간다
1년 미만 거주 ·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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