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철산동
첫 완공부터 입주한 원주민.. 현재 30년넘게 거주중. 근처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있어서 왠만큼 열심히 하면 비평준화 였지만 잘 들어갔어요 학군도 좋은 편이고 나름 아 거기 초 ? 이렇게 사람들이 알더라구요. 안양천 도보로 4분 정도. 아이들있는 집 성인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산책하기도 좋고 러닝하기도 좋아요. 세이브존이 있어서 큰 쇼핑은 아니더라도 시장을 볼 수 있어 매우 장점입니다 단점은 리모델링 추진 사업이 자꾸 늦춰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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