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하안동
오래된 아파트인거 알고 들어왔고 어렸을때 살았다가 성인되어 다시 온 케이스인데 일단 근처 사는 이웃들이 별로임. 밤이고 새벽이고 개념없는 층간소음은 기본에 환풍기에 담배냄새 타고들어오질 않나 아파트 1층 주변엔 담배피는 사람 천지. 관리소에 말해도 답도없음. 집 컨디션도 답없음. 녹물에 결로에 태어나서 좀벌레 처음봄ㅋㅋ. 중앙난방에 지하주차장도 없어서 아기키우기는 더 최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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