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칠원동
입주때 들어가서 5년 가까이 살다 결국 떠난 찐 후기 진짜 걍 조용히만 살기좋아요 발전 없음 신혼부부나 애들 많이 키워서 동네가 조용하고 엘베에서 사람 마주친 적이 거의 없음 그리고 숙소로도 많이 쓰여요 최근 이사 가기 몇 달 전부터 외노자들 엄청 많이 보였어요 5년 살아보니 여기서 애들 키우는거 비추입니다 너무 항아리고 답답해요 애들은 항상 보던것만 보고 발전이 없음 몇 년 살아보면 아실 거예요 그리고 층간 소음에 약하고 주차공간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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