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지산동
10년 넘게 살아 보니 1) 주차 나름 편함 2) 4월 아카시아 꽃 피울때, 달달한 아카시아 향기가 진동을 함 정말 좋음 3) 관리사무소 일 진짜 안함 겨울에 눈 겁나게 와도 안 치움 동대표부터 관리소장까지 눈에 뵈는게 없는 놈들인듯.. 장마철 전기실 침수 되서 매년 정전됨 매년 몇번씩 침수되면, 수리를 하던지 전기실 공사를 해야 되는데, 새대가리들인지 발전이 없음. 매년 지랄해 봤는데, 이제 지친다 동대표 새끼들부터 병신인지 일도 안하면서 동대표는 왜 나오고 지랄들인지 한심함 24년도가 피크 였음 눈오고 녹고 얼어서 아파트가 빙판이 되었는데, 염화칼슘 뿌리라니까, 관리소 직원인지 소장인지 눈이 녹아야 염화칼슘 뿌린다 이지랄 ㅋㅋㅋㅋㅋ 진짜 개웃겼었네.. 26년 겨울에도 이지랄이면, 유튜브에 빙판길 찍어서 관리사무소 인터뷰한거 올려봐야겠음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아주1차 후기 13개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