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지산동
세대수는많은데 그흔한 지하주차장도없고 지상에 그냥공간도없는데 전기차주차공간까지있어 더 열악함 가장큰문제는 쓰레기 분리수거쓰레기장없어서 매주월요일하루 정해진날버린다는게 개황당 이런줄알았음 이사안왔음 그러니까 집집마다 바퀴전쟁이지 오자마자 바퀴업체불러서 몇달동안 방역엄청하고 살면서 집에서바퀴처음봐서 트라우마까지생김 지금은 쓸고닦고 나 청소에목숨건사람이라 바퀴가안보이지만 바퀴는 없어지는게아니라살환경이못되면 옆집이나 다른곳으로옮겨가는것뿐임 아 진짜 층간소음도 아무리 노후된아파트지만 옆집화장실변기물소리 옆집인지 윗집인지 가래침뱉는소리 다 들림 복도식아파트인데 문밖에 카트만내놔도 화재위험있다고 익명으로 주민한테 소방신고들어옴 살다살다 첨봄 나무는왜그렇게심어서 매번 자르냐마냐 투표나하고 ..진짜 우성좋은점 1도없다 그래서 내년에 이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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