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아본 후기

평택시 지산동

련화 · 대월면 거주 4년차
방도 넓고 집주인 분이 친절하시고 본인 건물이셔서 케어도 더 잘 해주셔서 좋아요. 다만 창문 밖이 다른 건물로 막혀있는 방이였어서 햇빛보기는 어려웠는데 어둠의 아이라 그런지 오히려 좋더라구요. 방음도 잘되는 편이라 더 좋았네요 엘베는 없어서 계단으로 다니는거 말고는 크게 문제없이 살았던거같아요. 살았을때 꾸며놓고 사진은 없고 퇴실할때 찍은 사진만 있네요..
1~3년 거주 · 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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