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평택동
1년 2개월? 정도 살았는데 아주 좋았어요. 네이버나 다른 플랫폼에서는 여자 혼자 살기 무섭다, 외국인들이 많고 취객들이 많아 별로라고 했는데, 그러지도 않았어요! 주말에는 조금 취객들이 소리를 지르거나 그러긴 하는데 몇 분정도 있으면 잦아들어서 괜찮습니다! 고층으로 올라갈수록 뷰가 좋았어요 전 8층이었는데, 일출 일몰 볼 때 마음이 편안해졌어요. 층간소음 그렇게 심하지는 않았고 제 대각선 옆 호실에서 중국인인지 조선족분인지 좀 통화할 때 시끄러운 거 빼고는 다 좋았어요!! 평택역 부근이라 먹을 것도 많고 지하철도 바로 앞이라 아주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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