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군문동
서울에서 살다 96년도에 이사와서 쭈욱 살고있어요 ᆢ일단 교통편이 너무편해요 기차역 ᆢ지하철 ᆢ버스노선 걸어서 도보 5분거리에 위치하구여 ᆢ 집옆으론 안성천이 흘러서 운동코스로 걷기좋아요 한시간정도 자주 걷는편이구요 ᆢ경기도권인데 시골처럼 공기도 좋구요 ᆢ저녁에 안성천의 지는 노을은 환상적이에요 ㆍ노을 맛집이라 할까 ᆢ 도보로 두정거장 걸어가면 통복시장이 위치해 있구요 시장도 크고 맛집도 많아요 ~~ 살기에 이만한 동네도 없다고 생각되요~~ 살아보니 단점은 물가는 다른지역에 비해 좀비싼거 같아요 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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