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비전동
친할머니 모시고 살았던 마지막 전세집 이였음 거실이 진짜크게빠졌고 엄마의 로망이였던 타원형 베란다가 인상적이였음 앞뒤베란다 다용도실 방마다베란다있고 부엌이 넓어서 냉장고 김치냉장고 식탁 전자레인지대 놔도 남았고 채광이 너무좋고 장터도열고 척사대회나 관리비가 남으면 쟁반이나 쓰레기봉투로 주고 그랬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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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비전동
친할머니 모시고 살았던 마지막 전세집 이였음 거실이 진짜크게빠졌고 엄마의 로망이였던 타원형 베란다가 인상적이였음 앞뒤베란다 다용도실 방마다베란다있고 부엌이 넓어서 냉장고 김치냉장고 식탁 전자레인지대 놔도 남았고 채광이 너무좋고 장터도열고 척사대회나 관리비가 남으면 쟁반이나 쓰레기봉투로 주고 그랬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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