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향이라 빛 잘들고 바람잘들고 좋습니다. 구축인데 노후시설관리를 굉장히 자주 하고 잘하고있어서 불편함은 많이 못느꼈습니다. 주민분들이 친절하고 아파트 단지내 작은 행사(벚꽃축제,치킨,바베큐장 들)가 많습니다. 주차자리는 아주 넉넉해서 이중주차해본적이 없습니다. 근처 외식할곳이 많지 않지만 평택여중쪽으로 걸어가면 식당가가 많이나옵니다. 바로옆 덕동산이있어 산책하기 아주좋습니다.
아쉬웠던 점
방음주차
윗층이 조용했어서 층간소음 문제를 겪진않았지만 다른 주민분들이 소음으로 불편함을 겪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대부분 연로하신분들이 계셔서 큰 문제는 없지만 복도식이라 소음은 좀 있습니다. 그리고 주차가 외부주차라 여름에 뜨겁고 겨울에 춥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