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비전동
겨울만 되면 양아치 같이 외부 주차장에는 차 댈 생각은 1도 안하고, 죄다 지하 주차장에 이중주차는 기본이고, 코너쪽에 대거나 정상적인 주차공간 뒤에 경차놈들이 어떻게든 비집고 들어가 주차를 하면서 아침 출근 통행방해를 넘어서 입출입까지 방해를 합니다. 특히 105동과 106동 지하 주차장은 차가 아예 빠지거나 이동할 생각조차 없는 차량들이 대부분입니다. 109동과 110동은 이중주차정도가 아니라 겨울에는 사실상 차 뺄 생각을 하면 안되는 라인입니다. 오후 1시에서 6시 사이 외에는 이중주차한 차량들에 대해서 유예를 해주지만, 의미없습니다. 그리고 캣맘으로 인해 길고양이들이 10마리가 넘게 아파트에 서식중입니다. 아이들이 많이 다니는 분수대, 그리고 어린이집 주변에 캣맘이 만들어 놓은 밥그릇 및 고양이 집으로 인해 주민들이 겪는 불편이 장난 아니게 많습니다. 관리사무소도 해결할 의지조차 없고요. 이사를 고민하시는 분들은 고려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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