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1길 3

경기도 평택시 신한1길 3

신한1길 3 살아본 후기 1

  • 편의시설: 1
  • 소음: 1
  • 교통: 1
수만 · 범서읍 거주 31년차
처음 이쪽에 와서 살았을 때 느낀 건, 딱 조용한 주택가 느낌이 강하다는 거였어요. 번화가처럼 시끄럽거나 복잡한 분위기는 전혀 아니고, 빌라랑 주택들이 모여 있어서 전반적으로 차분한 동네였어요. 주변에 신한고등학교랑 신한중학교가 바로 근처에 있어서 학생들 등하교 시간에는 잠깐 사람 많아지긴 하는데, 그 시간만 지나면 다시 조용해지는 편이에요. 생활하면서 편했던 점은 위치가 애매하게 외진 느낌은 아니라는 거였어요. 버스정류장이 가까워서 이동은 생각보다 편했고, 편의점이나 기본 생활시설도 가까운 편이라 크게 불편하진 않았어요. 실제로 이 주변은 버스정류장 도보 1~3분, 편의점도 도보권이라 생활 자체는 무난한 편이에요. � 집품 +1 다만 살면서 느낀 단점도 있는데, 건물들이 전체적으로 조금 연식 있는 느낌이 있어서 집 상태는 진짜 케바케였어요. 겉은 괜찮아 보여도 내부 들어가 보면 차이가 꽤 나는 경우가 있어서, 집 구할 때는 직접 확인하는 게 중요하다고 느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