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동삭동
처음 이사왔을땐. 머이런동네가 다있나 했엇음...멋거리도없고 마트라곤 후레쉬랑 노브랜드가 다인동네...애들 학교 때문에 전한곳이라. 친두도 하나없는 동네로 이사한걸후회했음..차없는 뚜벅이라 답답하기도하고 ㅋ 근데 이젠 익숙해졌는지 ..익숙해 지려니. 도 이사해야하는 상황이네여..좋은점은 다이소도. 생기고 앞. 큰공원도 있고 지제역도 가깝고..조용하니 살긴좋아요. 조금씩. 변화하는것이 보이네여 ㅋㅋ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동삭현대 후기 9개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