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동삭동
초등학교, 중학교가 매우 가깝고, 버스정류장과 단지내 상가도 가까워서 단지 내에서 못할 것이 없었어요. 살기 전에는 ‘자이섬’ 이라 부르는 사람들도 있어서 조금 걱정 했지만 4년 반 동안 사는 내내 불편함 거의 느끼지 못하고 만족하며 살았네요. 다시 가서 살라 해도 살 수 있을 정도로요~ 다만 대중교통은 좀 불편한게 맞고, 택시도 잘 안잡혀서 그 부분은 좀 난감했어요. 하지만 차가 있으면 문제 없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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