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2차 살아본 후기

평택시 세교동

세교주민
16년차인데 학교가까워 햇빛잘들어 주차널널 쓰레기분류아무때나 시내(시장 평택역 터미널)가깝고 지제역가깝고 고속도로ic가깝고 살기는 넘나좋음 세교부영1차살다왔는데. 거긴 차소리가 새벽에 브레이크잡는소리 비올때차소리 좀 시끄러운데 여긴 밤에 절간같음 예전 세교초앞 세븐일레븐서 늦게까지 술먹고 소리지르는사람 많았는데 민원넣었는지 밤엔 파라솔 없앴음 평수잘빠져서 좋은데. 단점이라면 옛날아파트라서 지하서 바로 엘베없는것 현관좁은것 주방좁은거 장점은 거실 넓은거 앞뒤베란다 넓은거.. 안방과 다른방향의 작은방은. 절대 확장하믄 안됨 바로 냉장고하나더생긴거임 들어올때. 고민했었는데 세교장식사장님이 하지말라고해서 다른방한개만 했는데 확장한 사람 후회함. 새아파트 이사가고싶긴한데 주차난이 젤걱정됨.집에 오는 지인들마다 부러워함. 예전에 우성 태영서 우리아파트에 많이 주차했었는데 차단기설치해서 더널널함 마지막으로 단열이 잘됨 한겨울에도 18도20도로 맞추고 엄청추운날22도로 했더니 자다 이불걷어참
5년 이상 거주 · 소음, 주차, 학군,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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