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지제동
주변에 상가는 거의 대부분 공인중개사입니다. 진짜 절반? 아니면 절반 이상이 공인중개사라고 보면 돼요. 거주하는 곳이 아니라 투기하기 위해 지어진 곳인가 싶고 이상합니다. 집 근처 슈퍼가 없어서 간단하게 뭐 하나 사려면 이마트까지 가야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이라서 다른 분들은 맘에 드실수도… 근데 은근히 근처가 뭐가 없고, 저같은 뚜벅이는 안경점 한번 가려면 30분은 걸어야돼서… (버스타기도 애매함) 짜증이 좀 나더라고요. 이삭토스트, 빽다방 같은 기프티콘을 받아도 주변에 매장이 없어서 그거 하나 쓰려면 40분 50분 걸어야됩니다. 그렇다고 주변에 맛집이 있는것도 아니고. 밤에 단지 내 조명이 은은한것도 분위기 있어서 장점이라면 장점이지만 너무 흐리게 보여서 짜증납니다. 처음 이사온지 얼마 안 됐을 때 밤늦게 집에 오다가 길 잃어서 헤맸습니다. 무슨 모텔도 아니고……왜 이리 어두침침하게 해놓는지. 쓰레기(분리수거) 매일 언제든 버릴 수 있도록 되어있어서 편하고 좋습니다. 비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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