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용이동
용이푸르지오2차 5년살다가 용이반도유보라 거주5년 넘었는데. 주차 불편하고.푸르지오는 엘베타면 인사도 다들하고지내고 매너들이 너무 좋았었는데. 여긴 인사하는사람 하나없고.엘베타려고 뛰어오면 닫힘 닫고 바로 올라가버려요 대부분이. 처음에는 너무 당화하고 기분 나빴었는데.이제는 그것도 익숙해졌네요. 엘베탈때 아이들 있어서 "안녕"하면 반정도는 쳐다도 안보네요. ㅎㅎ 엄마의 가르침이~ 서론이 길었네요. 저는 그렇습니다. 관리사무소 분들은 다른곳보다 엄청 친절하세요. 작년에 오신 등치좋은 젊은분 빼고는요~ 행복한 연휴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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