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고덕동
첫 입주 때 들어갔다. 줄곧 신축 아파트에서만 살았다보니 신축 입주민들의 기분을 어느 정도 알고 들어갔다. 진짜 심했다. 여지껏 신축이란 신축은 총 7곳 살아봤다. 여기는 정말 극성이었다.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당시에는 그거 말고는 나쁘지 않았다. 첫 입주의 장점은 조용하다는 것 단점은 편의시설과 교통에 한계가 있다는 점. 그래도 아파트 단지도 예뻤고, 아담했고, 좋은 점도 있었다. 하자는 신축이라면 당연한 염증이다. 관리소 직원분들도 대체로 친절했다. 나에게는 예쁜 기억과 극성 2가지가 공존하는 곳이다.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고덕국제신도시금호어울림 후기 54개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