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덕여염12길 28

경기도 평택시 고덕여염12길 28

고덕여염12길 28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 주차: 1
  • 해충: 1
falken · 고덕동 거주 29년차
일단 빌라에 주차 자리가 2군데 밖에 없음. 차 빼는 순간 노가다 아재 차가 주차해버림. 앞에 장가포차가 실외 영업을 하기 때문에 골목쪽 방향 방은 새벽 1~2시까지 술 쳐먹는 애들 때문에 에어컨 틀기에는 춥고 난방을 하기엔 더운 가을쯤엔 개시끄러워서 잠을 잘수가 없음. 1층은 육미촌 손님들이 담배 펴대서 담배 냄새 들어옴. 여름엔 창문을 열어둘수 없고 , 장가포차 옆 빌라 1층은 사설 도박장이라 온갖 엠생 문신 육수충들 수시로 왔다갔다함. 이 놈들 노상방뇨도 하고 몽둥이로 패고 싶었음. 어떤 아침엔 문신 육수충 남녀 6명 정도가 어른 한명이랑 싸우고 ㅋㅋㅋ 누가 잘못했는지는 물보둣 뻔하고 볼만했음. 겨울엔 단열이 안되서 창가쪽 벽에는 곰팡이 좀 낌. 마루 틈이 좀 있고 거기 사이로 좀벌레 같은거 나오서 박스테이프로 바닥 틈새는 다 막고 살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