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화우미이노스빌 살아본 후기

평택시 팽성읍

도브 · 팽성읍 거주 22년차
경비원님들의 갑질이 하늘을 찌릅니다 아이가 지나가는데도 길 한가운곳에서서 담배피고 침뱉고..처음엔 아이가 거짓말하는줄알았는데 담배피는것까지는 확인못했지만 통화하면서 지나가시는 뒷모습을봤는데 침뱉으며 욕이란욕은..진짜 아이들이 볼까 두렵네요
5년 이상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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