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팽성읍
대원아파트로 이사를 오면서 다른곳 보다 좋다고 느낀게 많다 마트 및 다이소가 걸어서 갈수 있는거리에 있어 부담없이 가기 좋고 병원 및 약국도 근방에 너무 많아 굳이 버스타고 나가지 않아도 다해결이 되니 너무 편하다 버스정류장도 걸어서 5분 미만이구 이정도면 상권이라고 해도 좋을거같다 여기서 중고등학교를 모두 나와 학교 다니는것두 좋았다 다른 애들처럼 버스 안타도 되니까 ㅎ 이젠 나이가 먹고 시간이 지나니깐 앞에 학교가 있어 여러가지 소음이 있다고 느낀다ㅠ 확실히 애들이 너무 잘놀고 그러는데 그거 소리가 크다고 느껴 어쩔땐 시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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