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팽성읍
퍙택 18년도에 내려와서 구한 첫 자취방. 벽간소음 방음 안됨. 어린 애새끼가 그 좁은 원룸에 지친구들 7~8명 모아서 새벽에 떠드는데 정신 나갈뻔... 이정도로 방음이 안되는집은 처음이었다... 마치 세를 받기 위해 방을 아주 잘게잘게 쪼개놓은 듯한 너낌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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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팽성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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