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평택시 안청로6길 86-5
안청로6길 86-5 살아본 후기 1
- 반려동물: 1
세인트 캐슬, 아파트와 주택 사이를 타협한 듯한 주택! 3층으로 되어 있어 계단으로 연결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처음 이사 왔을때 너무 좋아했어요. 2019년도 이사 와서 코로나때 옥상에 수영장 깔고 옆에서 바베큐도 하고, 가을엔 텐트 치고 김밥싸서 피크닉하고, 할 수 있는 것이 많아서 가족들이 너무 좋아했어요. 단, 아파트처럼 관리 사무소나 경비실이 없어서 그 부분은 좀 아쉽지만 대신 관리비 따로 없고, 나름 간단히 절충했어요. 저희 집은 정남향이 아니어서 채광을 좀 걱정했는데, 여름이 예전 살던 아파트보다 훨씬 서늘하고 또 겨울에는 3층 집이라 난방비 걱정이 많았는데, 단열과 샤시가 아주 탄탄해서 일반 아파트랑 비슷하게 나옵니다. 애견인들이 특히 살기 좋은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