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진위면
주차는 전엔 헬이었다고 들었는데 요즘은 밤 늦게만 아니면 자리가 단지 곳곳에 꽤 있고요. 생각과 상식이 없는 놈들이 종종 아파트 정문 진출입로랑 주차장 코너에 주차해놓고 늦게 빼서 출차하는 게 개빡셀 때가 있습니다. 또 단지 안에 편의점이 없어져서 뭐 사려면 좀 걸어가야 되고요. 종이류는 월/화에만 버릴 수 있어요. 병원이나 약국 등이 없어서 오산 가야 됩니다. 그런 거 빼면 경비원분들 친절하시고 분리수거도 자유롭고 번잡하지 않아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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