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축4길 22-149 살아본 후기

평택시 고덕면

당근맨
주차는 괜찮아요 (현장일 하는 아저씨들 많아서 그런지 주차가 평일에 거의 안빠진다는 느낌) 하지만 대부분 어떻게든 한자리씩은 나더라구요 방음은 위인지 옆인지, 방문 두드리는? 듯한 쿵쿵 소리가 나는데 발소리는 거의 못느끼는 것 같고, 왁자지껄 떠드는 소리가 조금 새는 느낌 정도겠네요. 처음엔 불편한데 살다보니 그러려니함 월세는 인간적으로 비싸게 받아먹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앞에 논밭뿐이고, 뭐가 없어요 차 없으면 갇힌다고 보면 됩니다. 현장일 보는 아저씨들 많다고 그랬는데, 뭐 집 상태가 어떨련지는 모르겠고 이 분들 새벽 4시쯤에 일어나서 준비하시는거 같은데.. 이것 때문인지 새벽마다 좀 깨더라구요. 이것도 지내다보니 그냥 잡니다 카카오택시 거의 안잡히구요. 콜 택시로 불러도 안잡힐 때가 가끔 있습니다. 주변 도로는 지제역, 평택역, 고덕동 가기엔 용이합니다. 다만, 앞의 메인도로인 서동대로는 출근시간과 퇴근시간엔 교통체증이 좀 심한 편입니다. 편의점 걸어서 가는데만 10분 좀 넘어요. 앞에 식당이랑 같이하는 매점은 5분이면 가긴합니다. 밤에 잠깐 나오면 공기는 상쾌하니 좋은데 등이 없어서 조금 스산합니다. 하지만 공장 불빛이 있어서 그런지 그렇게 어둡지는 않아요. 지나가는 사람이 잘 안보일 정도..? 방구조 나쁘지 않고, 발코니가 있어서 빨래도 잘 마릅니다. 다만, 앞뒤로 논과 작은 언덕(?), 산(?)같은게 있는데 벌레가 많겠죠? 창으로 다 날아듭니다. 벌레막이 패치 꼭 사세요
1년 미만 거주 · 소음, 해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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