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지행동
주차는 별루 이고 강아지 안된다고 계약서에 아예 써져 있지도 않았어요 집주인 아들 분은 키우셔도 되요 햇는데 갑자기 최근에 집주인이 강아지 치워 버리라고 계속 말합니다 그리고 집 곰팡이와 하수고 올라오는 냄새도 장난 아님 집주인 아들이 몇개월 전에 돈 까지 빌려달라고 세입자 한테 문자 까지도 몇번 함. 결국엔 10만원 정도 빌려 주긴 햇는데 돈도 안값으면서 더 빌려 달라고 요구 했엇음 여기서 살빠엔 따른데 집 알아 보는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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