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동두천시 동광로166번길 55
동광로166번길 55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집이 남향 이고 아파트 형태의 주택이라 편리한 편입니다. 일단 최대 장점은 집에서 재택 근무를 하고 있는데 너무 조용해서 펜하게 일할수 있어 좋습니다. 크게 층간 소음은 없는 편입니다. 이사 갈때쯤에는 완전 적응해서 아무렇지 않았지만 처음에 이사와서는 흑인들이 동네에 좀 많아서 거부 감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다 같은 사람 이더라구요 하는일이 변경되어 서울로 갔는데요 여기 살면서 좋은 일들만 가득 했던거 같습니다. 잘 살다 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