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동두천시 싸리말로 62
- 세대수
- 96세대
파크타운아파트 살아본 후기 3
- 소음: 2
- 엘리베이터: 1
- 학군: 1
- 교통: 1
- 편의시설: 1
편의점 멉니다. 언덕길. 북서향이라 채광 없음.
현재 살고잇는중입니다. 장점: 똥냄새안남, 공기맑음, 모기 별로없음 벽이얇아서 말소리는 들리긴하나 크게 들리지않음 어린 아이들이 많이없어서 시끄럽거나 층간소음없음 집에서 50미터 걸어내려오면 바을버스정류장잇습니다. 젋은사람들반 나이드신 어르신분들 반이삽니다 보산 지하철역 도보 10분이요~ 엘리베이터가없지만 계단청소 아주잘해줌!!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가까워요~ 아침6시30분정각에 바로밑 미군부대 기상나팔로 강제기상가능합니다(알람맞출필요없음ㅋㅋ) 오후12시정각엔 섬마늘아기노래나옴 밥시간인거 알수잇음.. 밤10시에 취침나팔울려서강제취침가능 단점: 언덕이 매우높고 겨울에 미끄러움 차없으면 살기 조금 불편하나 운동삼아 걸어다니기엔 괜찮지만 한겨울에도 걸어올라오면 땀이 뻘뻘납니다ㅜㅜ 아파트 슈퍼가없어서 걸어서 언덕5분 내려가면 GS잇네요~ 총평 살기는 좋습니다 차만잇다면.. 공기맑아서 좋고 베란다가 앞뒤로잇어서 에어컨없이도 여름에 바람잘불어서 시원하고 햇빛도 잘들어옵니다♡
파크타운에 10년거주했고요. 우선 산꼭대기에있어서 공기는맑고좋아요~ 장점 공기가맑고 어린아이들이 많지않아서 조용하고 층간소음도없어요. 동두천에서 똥냄새안나고 산밑이지만 모기도없는편이고요. 언덕이높은게 2개나잇어서 겨울에 미끄러울거같지만 눈많이오면 제설차가 바로와서 길얼을일도없고요 빌라형아파트인데 시설깨끗해요~ 단점 높은 언덕2개를 올라와야되고 차가없으면 불편하나 마을버스가생겨서 어르신들은 괜찮아요~ 엘리베이터가없고 길냥이들이 너무많습니다. 아침 6시30분정각에 미군부대 기상나팔소리에 강제기상과 오후12시정각에 섬마을아기 동요소리에 점심시간인거알고 저녁10시에 취침나팔소리에 잘시간인거압니다ㅋㅋㅋ 또 집뒤산이아닌 반대편산에서 훈련하는소리 자주들리고 헬기소리 시끄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