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룡서길 66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구룡서길 66

구룡서길 66 살아본 후기 3

산책하는사자
조용하고 좋아요 봄이면 이름모를 새소리 소나무 아카시아 밤꽃향 줄줄이 예전에 살던 정겨운 시골집 냄새들이나서 사는동안 지루하지 않앗네요 십년을 일년처럼 살앗네요 그렇게 바쁘게 살다보니 제 아이들이 성장해 이젠 조금이나마 넔은곳으로 가려고요
땅꼬마예요 · 일동 거주 13년차
조용해서살기좋은데 교통편이약간불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