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에버그린우성) 살아본 후기

안산시 상록구 본오동

돈테크만 · 본오동 거주 27년차
본오동 우성아파트에서 몇 년 살다가 이사하게 되어 후기 남겨봅니다. 처음에는 오래된 아파트라 조금 고민했는데, 막상 살아보니 생각보다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무엇보다 생활하기가 정말 편했어요. 마트나 편의점, 병원, 은행 같은 곳이 가까워서 차를 안 타고도 대부분 해결할 수 있었고, 버스도 자주 다녀서 이동하기 편했습니다. 단지 분위기도 생각보다 조용한 편이었습니다. 오래 사시는 분들이 많아서 그런지 시끄럽거나 복잡한 느낌은 거의 없었고, 저녁에 산책하기에도 괜찮았습니다. 관리도 꾸준히 하는 편이라 구축 아파트치고는 단지가 깔끔하게 유지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물론 아쉬운 점도 있었습니다. 늦은 시간에 들어오면 주차 자리를 찾느라 조금 돌아다닐 때가 있었고, 집마다 리모델링 상태가 달라 내부는 직접 확인하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이런 부분은 오래된 아파트라 어느 정도 감안할 수 있는 수준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몇 년 동안 큰 불편 없이 편하게 지냈습니다. 화려한 신축 아파트 같은 느낌은 아니지만, 실생활이 편하고 정이 있는 동네에서 살고 싶다면 충분히 만족할 만한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좋은 기억이 많은 아파트라 기회가 된다면 다시 살아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1~3년 거주
우성(에버그린우성) 단지 정보 전체 보기

우성(에버그린우성) 후기 17 전체 보기

단지
우성(에버그린우성)
아파트 ⸱ 1,080세대 ⸱ 36년차
초품아

가격

4억 6,333최근 3개월 평균 (거래 3건)
KB시세
최저 4.8억 ~ 최고 5.2억(26.07.13)

계약일

공급면적

가격

2026.07.14

32(고층)

4억 8,500

13층

2026.07.02

32(고층)

5억

5층

2026.05.09

32(고층)

4억 500

14층

2026.03.01

32(고층)

2억 9,900

등기3층

매물

  • 매매 2억 2,000만원

아파트 · 57.66/45.77m² · 4층

관리비 16만원 · 우성(에버그린우성)
본오동
2
  • 매매 3억원

아파트 · 74/73.04m² · 4층

관리비 16만원 · 우성(에버그린우성)
  • 확인 매물

본오동
5
49
  • 매매 3억원

아파트 · 74/73.04m² · 4층

관리비 16만원 · 우성(에버그린우성)
  • 확인 매물

본오동
2
12

단지정보

주소
경기 안산시 상록구 본오로 145
세대 수
1,080세대
난방 방식
지역난방
건축물 용도
공동주택
용적률/건폐율
191% / -
사용승인일 (연식)
1990년 3월 29일 (36년차)
건설사
우성건설
분리수거
특정 요일만 가능

주차

주차 대수
350대 (세대당 0.3대)
지하주차장
지하주차장 없음

면적 정보

공급 면적

32평

전용 면적

84m²

방/욕실

3/2

관리비

32만원

여름 평균

21만원

겨울 평균

51만원

환경

상록수
4호선
도보 9분 · 626m

후기 사진

우성(에버그린우성) 살아본 후기 17

돈테크만

거주기간 1년~3년

화성시 만세구 인증 6

본오동 우성아파트에서 몇 년 살다가 이사하게 되어 후기 남겨봅니다. 처음에는 오래된 아파트라 조금 고민했는데, 막상 살아보니 생각보다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무엇보다 생활하기가 정말 ...
8일 전

사진

단지 중개소

삼성탑공인중개사사무소

4.8후기 5투룸 이상 9상가 4기타 6

상록e편한세상공인중개사사무소

4.7후기 29투룸 이상 9상가 8기타 7

중앙공인중개사사무소

4.5후기 35투룸 이상 342원룸 54기타 4
살아본 후기

우성(에버그린우성) 살아본 후기

안산시 상록구 본오동

돈테크만

거주기간 1년~3년

안산시 상록구 인증 27

본오동 우성아파트에서 몇 년 살다가 이사하게 되어 후기 남겨봅니다. 처음에는 오래된 아파트라 조금 고민했는데, 막상 살아보니 생각보다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무엇보다 생활하기가 정말 편했어요. 마트나 편의점, 병원, 은행 같은 곳이 가까워서 차를 안 타고도 대부분 해결할 수 있었고, 버스도 자주 다녀서 이동하기 편했습니다. 단지 분위기도 생각보다 조용한 편이었습니다. 오래 사시는 분들이 많아서 그런지 시끄럽거나 복잡한 느낌은 거의 없었고, 저녁에 산책하기에도 괜찮았습니다. 관리도 꾸준히 하는 편이라 구축 아파트치고는 단지가 깔끔하게 유지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물론 아쉬운 점도 있었습니다. 늦은 시간에 들어오면 주차 자리를 찾느라 조금 돌아다닐 때가 있었고, 집마다 리모델링 상태가 달라 내부는 직접 확인하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이런 부분은 오래된 아파트라 어느 정도 감안할 수 있는 수준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몇 년 동안 큰 불편 없이 편하게 지냈습니다. 화려한 신축 아파트 같은 느낌은 아니지만, 실생활이 편하고 정이 있는 동네에서 살고 싶다면 충분히 만족할 만한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좋은 기억이 많은 아파트라 기회가 된다면 다시 살아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8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