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상록구 본오동
여기는요~~사람이 사는 주택가로서 조옹하고 가을 낙엽이 눈과 귀를 호강시켜주는 산책 길이 있답니다.눈에서 펼쳐지는 낙엽 바다. 밟을 때 마다 바스락 거리는 소리. 하늘을 쳐다보면 소나무가 하늘을 향해 늘씬하게 쭉쭉 뻗어 장관을 이루죠. 그 사이로 까치, 참새가 열매를 입에 물고 내앞에 내려 앉아 먹는 모습도 볼수 있어요.주변에 감나무가 많아서 가을엔 떨어진 감도 운좋게 수확 할 수 있답니다.출근 할땐 이 길을 걸어서 한 15분 걷다보면 전철역이 눈에 펼쳐 집니다.이 전철사리역에선 서울,으이도,인천,수원,성남,분당.못갈데가 없지요. 뉴욕 공원 어디라도 부럽지 않습니다. 전.이곳.본오동. 이곳을 무척 사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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