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11단지에서 30년 살았습니다. 특히 저는 고층이라 채광 좋고 해뜰때 노을질때 하늘맑을때 별볼때 하늘보는 감성도 있고 집근처 산들이 있어서 공기도 다른곳보다 좋은것같습니다. 별도 잘 보이고 집근처 하늘사진만 수백?수천?장 있네요. 편의점도 방향별로 있고 바로앞에 도서관, 쪼금걸으면 다이소 다농마트 농협 우체국 공원 산 안산천산책로 학교 등등 있을건 다 있습니다 좀 멀었지만 엎어지면 코닿는곳에 성포역도 생긴다하니 초초초역세권 손꼽아 기다리고있습니다. 그러면 이곳에도 버거왕이랑 섭웨가 생기겠죠?ㅠㅠ 생기면 맨날 사먹을겁니다. 아쉬운점은 아파트 지하주차장이 없다는거? 제가 살고있는곳은 그렇고 요즘 다른데는 있는곳도 꽤 있을겁니다. 앞 고등학교 운동회나 선거운동때 좀 시끄럽다는 점도 있지만 낮에 출근하면 문제없습니다 하하 사람이 없는건아닌데 분위기가 다른데보다 깨끗하고 조용해서 너무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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