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60대 중반 할머니 입니다 10년전 남편이생상을떠나고 혼자가된 나는 모든걸 정리하고 서울 딸 집에가서 살까생각하던중 지금살고있는 아파트로 이사을 오게대었지요 작은딸 시집만 보내면 서울로 이사가야지하며 산지가 벌써 10년이 넘었네요 단점 은행도 가까운곳에 많이 있고 특히 노인들이걸어서 갈수있는 큰 뱡원도 근처에 많이 있고 마트도 걸어서 갈수있어 참 좋구요 우리동네 산책할수있는 가자미 산이있어운동하기도 좋아요 아침에 눈뜨고 베란다에 나가면 가장미산이 보이고 봄에는 예쁜꽃도 볼수있고 가을에는단풍구경도 멀리안가도 즐길수있담니다 겨울에 눈오면 정말 멋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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