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초중고, 호수공원, 도서관, 마트, 병원, 편의시설 가까움 살기 너무 좋은 위치임. 생활만족도 대림보다 높음. 그러나 관리비 비싸고, 단지내 미관이나 시설관리가 잘 되지않음. 1층 남향인데도 나무가 빼곡히 있어 해가 안들어옴. 나무가 지나치게 많음. 진짜 숲속에 사는 느낌. 새소리 매미소리로 창문 못열고 잠. 이사하고 삼일좋음. 매우 습하고, 여름에 덥고 겨울에 야외처럼 추움. 패딩조끼입고 생활하고 보일러 20도에 마춰사는데 관리비 50~60나옴. 그러나 남향, 고층 리모델링 새로한집은 살기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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