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자체가쾌적하고조용해서 정말좋았는데ㅋㅋ올해초부터인가? 어디 건물 세대주네 어머니가 치매걸리셔서 동네방네하루죙일 목청껏 헛소리쩌렁쩌렁 전방에 고함5초간발사(쿨타임:15초 약) 4층짜리건물인데 정말대단하신분들 교회다니면서 네이웃에게피해주는짓을 엄청함.
본인들도 문제있는거 앎 근데 그딴거모르겠고 창문을하루죙일열어둠 요즘은여름이라닫는듯 환기를할수가없음 ㄹㅇ내가사는곳은 이중창닫아도 잘들려서 미칠지경임 글서 곧짐싸서나갈거
대형견 짖는소리도 저녁/밤에 한번씩들리는데 동일집임 모 중국집 맞은편건물임 진심 조용한동네라 너무좋았는데 이 세대주가 진심 동네 민폐갑임~
이 빌런만 없으면 적당히 살기는좋은동네인듯 무난함 걸어서 원흥역에 메디컬타워(부활의탑)있어서 아프면 겸사겸사 진료싹보고오는건 좋은듯?
근데 초딩입맛들은 단점이 역에 뭐 먹을게없다 음식점은많은데 아저씨입맛임그냥... 주변에마트없어서 택시나버스타고갓다와야함 장자주보는분이면 고려해보셔야할듯
저 옆인가? 가끔 대학생들이 술먹고 고성방가하는이벤트가 잇긴한데 그런유흥가는애당초아니라 일년에두세번인듯
걍..노인과개 민폐빌런 빼면 무난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