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상로 200-4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마상로 200-4

마상로 200-4 살아본 후기 1

  • 해충: 1
  • 수압/난방: 1
깜장 · 주교동 거주 26년차
이 건물 반지하는 사람 살 곳이 못됨. 습기 장난아니라 제습기 필수고 3~4시간이면 물통 꽉 차서 비워야 함. 도배 감쪽같이 한 거 믿고 들어갔다가 3개월 만에 방 빼서 탈출. 거기서 생긴 알러지 피부염때문에 이후에도 반년 넘게 개고생함. 겉만 멀쩡한 거에 속지 마시길. 과하게 저렴한 이유가 있었음.